최우수 지도자상엔 이승여 감독손서연이 대한배구협회 선정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 News1 안영준 기자최우수단체상을 수상한 U16 여자배구 대표팀(아시아배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현장취재대한배구협회2026 배구인의 밤손서연최우수선수상리틀 김연경안영준 기자 '행운의 기권승' 조코비치, 호주 오픈 4강서 신네르와 격돌'엘런슨 23점' DB, 선두 LG 잡았다…연장 접전 끝 88-86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