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윤, 선두 도공 주전 활약…최서현·최유림에 한 발 앞서남자부는 뚜렷한 후보 없이 이우진·김진영·이준영 등 각축여자부 영플레이어상 유력 후보로 꼽히는 이지윤(한국도로공사). (KOVO 제공)정관장 최서현. (KOVO 제공)GS칼텍스 최유림. (KOVO 제공)삼성화재 이우진.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영플레이어상이지윤최유림최서현이우진김진영권혁준 기자 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프로배구 GS칼텍스·한국전력, 나란히 '패패승승승' 대역전극 합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