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감독 김연경' 출신 인쿠시 11점'산타로 변신' 대한항공은 한국전력에 3-0 GS칼텍스가 정관장을 3-1로 꺾었다.(KOVO제공) 인쿠시가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KOVO제공)GS칼텍스의 지젤 실바(KOVO제공) 산타로 변신한 대한항공 선수들(KOVO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정관장인쿠시gs칼텍스대한항공 산타안영준 기자 현대건설, 선두 도로공사 꺾고 2점 차 추격…KB는 3위 지키기김길리는 람보르기니 타고…귀국 선수단에 팬 500여명 '뜨거운 환영'(종합)관련 기사고희진 감독 "인쿠시 리시브 불안, 스스로 이겨내야 할 문제"'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프로 감독들이 본' 인쿠시 "무난한 데뷔지만 보완점 많다"GS칼텍스, '인쿠시 데뷔' 정관장에 3-1 역전승…3위 탈환'프로 데뷔' 인쿠시 선발로 꺼낸 고희진 감독 "아시아쿼터 최선의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