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직 내려놓고 반등…"몇 살까지 할 지는 알 수 없어"대한항공 헤난 감독 "의지만 있다면 더 롱런할 수 있어"대한항공 한선수. (KOVO 제공)대한항공 러셀이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한선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선수대한항공권혁준 기자 고진영, '3월의 신부된다'…5년 연애 금융맨과 7일 웨딩마치이승택, 발목 인대 파열로 수술대…내년 시즌 PGA투어로 복귀관련 기사대한항공, 1-2위 맞대결서 현대캐피탈 셧아웃…흥국, 정관장 제압(종합)'연패는 없다' 대한항공, 1-2위 맞대결서 현대캐피탈 3-0 셧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