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직 내려놓고 반등…"몇 살까지 할 지는 알 수 없어"대한항공 헤난 감독 "의지만 있다면 더 롱런할 수 있어"대한항공 한선수. (KOVO 제공)대한항공 러셀이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한선수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5.12.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선수대한항공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정지석 "저 주세요", 한선수 "전경기 출전"…정규 MVP '집안싸움' 승자는'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대한항공, 1-2위 맞대결서 현대캐피탈 셧아웃…흥국, 정관장 제압(종합)'연패는 없다' 대한항공, 1-2위 맞대결서 현대캐피탈 3-0 셧아웃또 무릎 다친 한선수…"수술했던 부위…내일 검사 해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