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부 통틀어 유일한 한 자리 승점…최근 5연패'득점 1위' 아히 고군분투…외인세터 도산지도 미진남자부 최하위에 머문 삼성화재. (KOVO 제공)지난달 8일 KB손해보험과의 홈경기에서 창단 30주년 행사를 열었던 삼성화재. (KOVO 제공)삼성화재 에이스 미힐 아히.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프로배구삼성화재김상우도산지아히김우진권혁준 기자 [기자의 눈] '역대급 무관심 동계올림픽' 누가 책임지나?밀라노 올림픽 폐막, '두 개의 성화' 꺼졌다…"알프스서 만나요"(종합)관련 기사선두 대한항공·도로공사 '삐끗'…상위권 판도 흔들린다[V리그포커스]남자배구 '부산시대' 맞이하는 각 구단 원정 대처법[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