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부 통틀어 유일한 한 자리 승점…최근 5연패'득점 1위' 아히 고군분투…외인세터 도산지도 미진남자부 최하위에 머문 삼성화재. (KOVO 제공)지난달 8일 KB손해보험과의 홈경기에서 창단 30주년 행사를 열었던 삼성화재. (KOVO 제공)삼성화재 에이스 미힐 아히. (KOVO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프로배구삼성화재김상우도산지아히김우진권혁준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관련 기사1위 싸움 끝났지만 3위 경쟁 오리무중…'끝까지 간다"[V리그포커스]강력한 '뎁스의 힘'…대한항공, 2년 만의 정규 우승 보인다[V리그포커스]선두 대한항공·도로공사 '삐끗'…상위권 판도 흔들린다[V리그포커스]남자배구 '부산시대' 맞이하는 각 구단 원정 대처법[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