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개막전은 내년 3월 열려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지난 시즌 경기 모습. 2025.4.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프로배구fivb프로배구 개막전 연기안영준 기자 '2초에 얽힌' 한중일 계영 삼국지…"도전자 마음으로 정상 지킨다"'아시안게임 4연패 도전' 이민성호, 내달 1일 천안서 소집관련 기사SOOP, '2026 발리볼네이션리그' 온라인 독점 생중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