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개막전은 내년 3월 열려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지난 시즌 경기 모습. 2025.4.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프로배구fivb프로배구 개막전 연기안영준 기자 '꽁꽁 묶였던' 손흥민, 알라후엘렌세전 평점 팀 내 3위…8.2점'손흥민 7호 도움' LA FC, 알라후엘렌세와 1-1 무승부…전승 행진 종료관련 기사페어플레이에 페어플레이로 화답…헤난 감독, 서브 포기 지시한 이유'프로 데뷔' 인쿠시 선발로 꺼낸 고희진 감독 "아시아쿼터 최선의 카드"'김연경 제자' 인쿠시, 프로배구 데뷔 임박…등번호 1번V리그, 여자부 외국국적 동포선수에 신인 드래프트 문 연다대한항공, '부산 첫 경기'서 홈팀 OK저축은행 제압…선두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