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창단' 심정으로 성장하겠다"최윤 OK금융그룹 회장(오른쪽)과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이 14일 OK저축은행-부산광역시가 연고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광역시 제공)관련 키워드OK저축은행부산광역시연고 이전김도용 기자 해발 1571미터 '고지전'…감아차는 슈팅보다 '무회전 킥' 효과적'연패는 없다' 서울, 첫 패배 후 부천 상대로 3-0 완승관련 기사OK저축은행 읏맨 프로 배구단 2025-26시즌 출정식 21일 개최"프로배구 부산시대 열겠다"…OK 저축은행 꿈은 이뤄질까OK 저축은행 읏맨 프로배구단 부산 연고지 이전…시 '환영'안산 떠나 부산 가는 프로배구 OK "더 큰 시장서 관중 1위 도전" [일문일답]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 안산 팬들에 작별인사…"사랑 잊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