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만장 일치로 연고 이전 승인 2013년 창단 후 12년 만에 새 둥지부산으로의 연고이전을 확정한 OK저축은행(KOVO제공) OK저축은행 선수단(KOVO제공) 권철근 단장이 이사회 이후 기자들 앞에서 연고이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News1 안영준 기자OK저축은행이 연고이전과 관련해 준비한 브리핑 자료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OK저축은행프로배구. 부산 연고이전안영준 기자 비 오는 나고야, 코트 바닥도 습하다…"플라잉 디그도 못해"[AG]'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관련 기사"프로배구 부산시대 열겠다"…OK 저축은행 꿈은 이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