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만장 일치로 연고 이전 승인 2013년 창단 후 12년 만에 새 둥지부산으로의 연고이전을 확정한 OK저축은행(KOVO제공) OK저축은행 선수단(KOVO제공) 권철근 단장이 이사회 이후 기자들 앞에서 연고이전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News1 안영준 기자OK저축은행이 연고이전과 관련해 준비한 브리핑 자료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OK저축은행프로배구. 부산 연고이전안영준 기자 이다현·강소휘 등 여자배구 국가대표 18명 확정…20일 진천선수촌 소집박철우 우리카드 감독 "'14승4패' 대행 때보다 더 잘할 자신 있다"관련 기사"프로배구 부산시대 열겠다"…OK 저축은행 꿈은 이뤄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