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캐나다와 최종전 승점 1획득…한국 최하위내년 2부리그 네이션스컵서 경쟁VNL에서 최하위로 강등된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FIVB 제공)관련 키워드VNL여자 배구태국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메가 앞세운 인니와 대결하는 여자배구…AVC컵 남녀 12개 참가국 확정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 감독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소통할 것"[기자의 눈]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가 안겨준 숙제"여자배구에 소중한 기회"…배구계, 코리아인비테이셔널 환영 일색내년에 VNL 없는 여자배구, 12일부터 안방서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