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캐나다와 최종전 승점 1획득…한국 최하위내년 2부리그 네이션스컵서 경쟁VNL에서 최하위로 강등된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FIVB 제공)관련 키워드VNL여자 배구태국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기자의 눈] 진주국제여자배구대회가 안겨준 숙제"여자배구에 소중한 기회"…배구계, 코리아인비테이셔널 환영 일색내년에 VNL 없는 여자배구, 12일부터 안방서 코리아인비테이셔널 출전진주 국제여자배구대회 내달 12일 개막…'VNL 강등' 만회할 기회여자 배구, VNL 최종전서 프랑스에 0-3 완패…태국전 결과에 운명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