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팀에서 내 가치 증명하고 싶다"현대건설로 이적한 김희진. (현대건설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현대건설김희진김도용 기자 토트넘,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MF 갤러거 영입…이적료 680억中 바둑 '철의 수문장' 녜웨이핑 9단 별세…향년 74세관련 기사프로배구 올스타전 티켓 15일부터 판매 시작도로공사 '수성' vs 현대건설 '자존심 회복'…여자 배구 1·2위 격돌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파죽지세' 현대건설 7연승…치열한 접전 끝 정관장 3-2 제압(종합)고희진 감독 "인쿠시 리시브 불안, 스스로 이겨내야 할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