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레오·허수봉 쌍포 굳건…전광인 대신 신예 신호진 영입흥국은 김연경 은퇴에 감독·외인도 물갈이…이다현·라셈에 기대다음 시즌도 현대캐피탈을 이끌 쌍포 레오와 허수봉.(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현대캐피탈에 합류한 신호진.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이다현.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캐피탈흥국생명레오김연경이다현라셈신호진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완파…선두 대한항공과 승점 1차 추격(종합)OK저축은행, 현캐 꺾고 연패 탈출…레오 서브 성공 500개 달성(종합)현대캐피탈, 선두 대한항공 3-0 완파…흥국생명 2연패 탈출(종합)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실바 45점' GS칼텍스, 풀세트 끝 흥국생명 4연승 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