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레오·허수봉 쌍포 굳건…전광인 대신 신예 신호진 영입흥국은 김연경 은퇴에 감독·외인도 물갈이…이다현·라셈에 기대다음 시즌도 현대캐피탈을 이끌 쌍포 레오와 허수봉.(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현대캐피탈에 합류한 신호진.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이다현.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캐피탈흥국생명레오김연경이다현라셈신호진권혁준 기자 '값진 銅' 김길리 "오늘 경기로 자신감 커져…더 높은 곳 서고파"[올림픽]'신성'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남자 계주 결선행(종합)[올림픽]관련 기사'레오 31점'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꺾고 2연승…2점 차 선두 유지 (종합)'카리 36점'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3-1 역전승 2위 탈환'레베카 25득점' 흥국생명, 페퍼 꺾고 2위 도약…'선두' 도로공사 추격(종합)프로배구 GS칼텍스·한국전력, 나란히 '패패승승승' 대역전극 합창프로배구 별들 춘천에 뜬다…V리그 올스타전 오늘 팡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