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레오·허수봉 쌍포 굳건…전광인 대신 신예 신호진 영입흥국은 김연경 은퇴에 감독·외인도 물갈이…이다현·라셈에 기대다음 시즌도 현대캐피탈을 이끌 쌍포 레오와 허수봉.(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현대캐피탈에 합류한 신호진.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이다현.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캐피탈흥국생명레오김연경이다현라셈신호진권혁준 기자 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풍운아' 앤서니 김, LIV골프 복귀…'가족의 힘'으로 부활관련 기사OK저축은행, 현캐 꺾고 연패 탈출…레오 서브 성공 500개 달성(종합)현대캐피탈, 선두 대한항공 3-0 완파…흥국생명 2연패 탈출(종합)현대캐피탈, '하현용 대행' KB손보 제압…현대건설은 파죽의 8연승'실바 45점' GS칼텍스, 풀세트 끝 흥국생명 4연승 저지(종합)'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