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레오·허수봉 쌍포 굳건…전광인 대신 신예 신호진 영입흥국은 김연경 은퇴에 감독·외인도 물갈이…이다현·라셈에 기대다음 시즌도 현대캐피탈을 이끌 쌍포 레오와 허수봉.(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현대캐피탈에 합류한 신호진.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요시하라 토모코 흥국생명 감독. (흥국생명 제공)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이다현.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캐피탈흥국생명레오김연경이다현라셈신호진권혁준 기자 '김민혁 11회 끝내기포' KT, KIA 잡고 선두 도약…LG, 한화 제압(종합)'정수빈 결승타+쐐기 3점포' 두산 3연승…롯데 4연패 수렁관련 기사여자부 실바, 8년 만에 외국인 '최고의 별'…한선수 통산 두 번째 MVP(종합)[표] 2025-26시즌 진에어 V리그 시상식 수상자'판정 논란, 분노를 기폭제로' 현대캐피탈 "남자부 첫 리버스 스윕 가능"'장충 남매' 기세, 포스트시즌까지…GS칼텍스·우리카드, PO 진출'사상 첫 남녀 동반 준PO…V리그 봄배구 24일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