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흥국생명 어드바이저로 외국인 트라이아웃 참가"김연경 같은 선수, 한국 배구에 또 나오길"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스위스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상을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스위스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상을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스위스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상을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스위스 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상을 수상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헌정영상을 보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v리그김연경일문일답안영준 기자 '4강 신화' 김상식 감독 "베트남도 아시아 축구강국이 될 수 있다"호주전 앞둔 이민성 감독 "하늘이 준 기회…하나로 뭉쳐 승리하겠다"관련 기사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지각변동'…2025-26시즌 우승 후보 1위는?'김연경 공백' 후 첫 시즌 흥국생명…이다현 "팀으로 공백 메울 것"[단독] 투어스, 부승관에 힘 보탰다...'신인감독 김연경' 첫 경기서 공연가장 높은 곳에서 마무리·가장 슬픈 순간에 농담…김연경다웠던 '마지막 시상식''만장일치 MVP' 김연경 "목표 다 이뤘으니 홀가분하게 은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