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204㎝' 장신 세터 알시딥 싱 도산 지명'신영철호' OK저축은 208㎝ 이란 가지아니 뽑아바야르사이한이 다음시즌 현대캐피탈에서 뛰게 됐다. (KOVO 제공)삼성화재 알시딥 싱 도산. (KOVO 제공)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V리그현대캐피탈바야르사이한도산가지아니권혁준 기자 항저우때 폭우에 울었던 서채현, 나고야서 '금빛 등반' 완성[AG]클라이밍 서채현, 여자 리드 우승…한국 38번째 금메달관련 기사'공공의 적' 대한항공, 이 악문 한선수…"웃음거리 되고 싶지 않았다"'V6'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잡고 통합 우승+트레블…정지석 MVP(종합)대한항공 '쌍포' 정지석·임동혁, 레전드 레오 넘은 '토종의 힘''2연패 뒤 2연승' 현대캐피탈 블랑 감독 "새로운 역사 쓰고 싶다"현대캐피탈 주전 세터 황승빈, 48일 만에 복귀…"의지 강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