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캐 우승 이끈 '쌍포'…레오 "승리 위해 노력한 결과 만족"허수봉 "모두가 도와준 우승…내년에도 마지막에 웃겠다"현대캐피탈 우승 주역 허수봉과 레오. ⓒ News1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 현대캐피탈 레오가 챔피언결정전 MVP로 선정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25.4.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 현대캐피탈 허수봉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5.4.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현대캐피탈허수봉레오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샐러리캡 현행 유지…국내 30억·외국선수 100만 달러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관련 기사'패패승승승' 흥국생명, 도로공사 11연승 저지…3위 도약(종합)첫 MVP 허수봉 "이제는 '수봉시대'…자만 대신 더 성장할 것"'트레블 달성' 현캐 블랑 감독 "선수들 성장·코치진 노력 담긴 트로피"우승 청부사와 알 깬 토종 거포…'최강 쌍포' 레오-허수봉 현캐 정상 견인현대캐피탈, 대한항공 꺾고 19년 만의 통합 우승…트레블로 V5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