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6개팀 감독·선수 참석 예정왼쪽부터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 고희진 정관장 감독. / 뉴스1 DB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미디어데이봄배구포스트시즌권혁준 기자 'PGA 복귀' 김성현 개막전 첫날 3위…'데뷔전' 이승택 41위(종합)업비트, 밀라노 동계올림픽 '팀 코리아' 응원 마케팅 나선다관련 기사9경기만에 '감독 사퇴'…우승 후보 기업은행의 비극[V리그포커스]전력 평준화 속 男 V리그 기상도…현대캐피탈 '독주'? 대항항공 '탈환'?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지각변동'…2025-26시즌 우승 후보 1위는?OK저축은행 신영철 감독의 고민거리, 성적 아닌 바로 '이 것'프로배구 현대캐피탈-대한항공 개막전 내년 3월 19일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