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정관장, 최하위 GS칼텍스에 역전패5경기 남기고 통산 7번째 정규리그 1위 축포2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과 마테이코가 득점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2025.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공격하는 정관장의 메가. (KOVO 제공)정관장 박은진이 26일 열린 2024-25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GS칼텍스전에서 3세트 도중 발목을 다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KOVO 제공)GS칼텍스는 26일 열린 2024-25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정관장전에서 3-1로 역전승하며 탈꼴찌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흥국생명정규리그 1위정관장이상철 기자 더더욱 강해진 '스타 군단' 다저스…김혜성, 주전 경쟁 가시밭길'심판 배정 문제' WKBL, 경기 지연 사과…"재정위 개최, 후속 조치"관련 기사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지각변동'…2025-26시즌 우승 후보 1위는?정관장, 대전하나 그리고 한화이글스…"이렇게 좋을수가" 대전이 들썩가장 높은 곳에서 마무리·가장 슬픈 순간에 농담…김연경다웠던 '마지막 시상식''만장일치 MVP' 김연경 "목표 다 이뤘으니 홀가분하게 은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