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모두 리그 최고 수준…은퇴 아쉬운 기량 과시국내 복귀 후 챔프전 준우승만 3번…'유종의 미' 준비 완료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김연경.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21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팬들이 김연경을 응원하고 있다. 2025.2.21/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흥국생명 김연경.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정관장GS칼텍스은퇴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프로 데뷔전서 11점' 강렬한 인상 남긴 인쿠시…수비 보완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