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선두 흥국생명.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남자부 2위 싸움을 벌이는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여자부 2위 싸움을 벌이는 현대건설과 정관장.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현대캐피탈흥국생명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남자부 대한항공 독주…여자부 도공-현건 양강 굳히기[V리그 포커스]바야르사이한·문정원 변신은 무죄?…팀 성적이 관건[V리그포커스]챔프전 가는 외나무다리…피 말리는 '봄 배구' 시작 [V리그 포커스]순위싸움 끝까지…정관장-현건 2위, GS-페퍼 탈꼴찌 경쟁[V리그포커스]사실상 굳어진 3강…2위 싸움-체력 안배가 중요한 6R [V리그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