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KB손해보험 6연승, 女 정관장 9연승 질주기뻐하는 KB손해보험 선수들. 2024.12.2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블로킹 성공 후 세리머니하는 박상하(한국배구연맹 제공) 정관장 부키리치 (한국배구연맹 제공) 12일 오후 인천 부평구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배구 '2023-24 도드람 V리그'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득점을 획득한 정관장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11.1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프로배구KB손해보험정관장V리그포커스안영준 기자 비 오는 나고야, 코트 바닥도 습하다…"플라잉 디그도 못해"[AG]'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관련 기사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V리그 최초 스리랑카 선수 KB 타루샤 "한국에서 더 성장하겠다"KB손보 새 외인 베버 "열정·영혼 다해 새로운 발자취 남기겠다"프로배구 10월 31일 개막…KB손해보험, 새 시즌 홈구장 미정'체중 감량에 진심' KB 나경복 "이번엔 다르다…역대 최고의 시즌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