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서 극도 부진…"더 좋은 호흡 위해 노력했다"도공 김종민 감독은 "5세트까지 끌고 갔으면"흥국생명의 새 외국인선수 마르타 마테이코. (KOVO 제공)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흥국생명도로공사아본단자마테이코김종민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도공 격침' 흥국 요시하라 감독 "연습이 실전에서 나오기 시작"'패패승승승' 흥국생명, 도로공사 11연승 저지…3위 도약(종합)'10연승'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배유나 돌아와도 이지윤 빼기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