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나예 라미레스 남자대표팀 감독. (대한배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KB손해보험대한배구협회KOVO라미레스권혁준 기자 'KPGA 4승' 고군택, 2월 9일 입대…"국방 의무하고 돌아오겠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관련 기사'37.5%' 역대 최저…배구계 "선수들 기량 저하, 자선사업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