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두 세트 빼앗기고 내리 3세트…막심 투입 후 무패여자부 현대건설은 도로공사 누르고 2연패 탈출대한항공의 대체 외국인선수 막심 지갈로프가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KOVO 제공)5연승을 달린 대한항공 선수들. (KOVO 제공)대한항공의 막심이 29일 열린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KOVO 제공)2연패를 끊은 현대건설 선수들. (KOVO 제공)관련 키워드막심대한항공삼성화재모마현대건설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시도 때도 없이 영입 가능?…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규정, 뭐가 문제길래'블로킹 12개'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완파…파죽의 16연승(종합)'블로킹 12개'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셧아웃 완파…파죽의 16연승'김세빈 7블로킹' 도로공사, 페퍼 셧아웃 완파…KB손보도 승리(종합)'파죽지세' 현대캐피탈, 삼성화재 3-0 완파하고 12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