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두 세트 빼앗기고 내리 3세트…막심 투입 후 무패여자부 현대건설은 도로공사 누르고 2연패 탈출대한항공의 대체 외국인선수 막심 지갈로프가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KOVO 제공)5연승을 달린 대한항공 선수들. (KOVO 제공)대한항공의 막심이 29일 열린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KOVO 제공)2연패를 끊은 현대건설 선수들. (KOVO 제공)관련 키워드막심대한항공삼성화재모마현대건설권혁준 기자 '이정후 결장' SF, 밀워키에 3-0 승리…대체자 맥크레이 홈런포최정 빠진 SSG, '3루수 후계자' 찾을 시간…홍대인·안상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