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로 승리…페퍼는 개막전 승리 후 4연패환호하는 현대건설의 이다현(왼쪽)과 모마.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V리그현대건설모마양효진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배구 남매' 이다현-준영…"함께 '태극마크' 달 날이 왔으면"[인터뷰]현대건설, GS에 13연패 안겼다…선두 흥국생명과 승점 차 없애(종합)'12연패' GS 이영택 감독 "크리스마스의 기적이 일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