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평가 걸맞게 초반부터 존재감 발휘개막 후 2연승을 내달린 현대캐피탈.(현대캐피탈 배구단 제공) 2024.10.20/뉴스1흥국생명의 김수지(왼쪽)와 투트쿠 2024.10.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흥국생명의 김연경(오른쪽)(KOVO 제공) 관련 키워드김연경현대캐피탈허수봉흥국생명프로배구안영준 기자 OK저축은행, 삼성화재에 0-2→3-2 역전승…3연승 신바람K리그1 포항, 주장 전민광 부주장 박찬용 선임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시구' 응원 받은 흥국생명, 시즌 첫 3연승 신바람야구 송성문·축구 이동경·배구 김연경…동아스포츠대상 올해의 선수현캐 '안정', 흥국 '변화' 택했다…V리그 남녀 챔피언 엇갈린 행보'만장일치 MVP' 김연경 "목표 다 이뤘으니 홀가분하게 은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