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서 정관장에 3-1 승리지난 시즌 V리그 우승 멤버 그대로…백업도 든든2024 통영·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정상을 차지한 현대건설(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건설코보컵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