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FA로 흥국와 준우승…데뷔 20주년 맞아흥국생명의 새 주장 김수지 (흥국생명 배구단 제공)2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2세트 흥국생명 김연경과 김수지(오른쪽)가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수지흥국생명이재상 기자 AG 코리아하우스에 1만 8000여명 방문…스포츠 외교·K문화 홍보 앞장'2골 2도움' 광주 바 루아, K리그1 31라운드 MVP 선정관련 기사이호진 배구연맹 총재 "재밌는 배구 약속…2군리그 창설 꿈꿔"(종합)흥국생명 이다현, 일본 진출한다…NEC 레드로케츠 임대 이적'기본기가 차이 만든다'…요시하라 감독, 세화여중·여고 배구부 특별레슨이호진 태광그룹 회장, 배구연맹 제9대 총재에 선임(종합)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