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FA로 흥국와 준우승…데뷔 20주년 맞아흥국생명의 새 주장 김수지 (흥국생명 배구단 제공)2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2세트 흥국생명 김연경과 김수지(오른쪽)가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수지흥국생명이재상 기자 [부고] 류필선 씨(소상공인연합회 전문위원) 모친상부모님 마사지기부터 K-뷰티 디바이스까지…올해 추석 선물은 [강추아이템]관련 기사이호진 배구연맹 총재 "재밌는 배구 약속…2군리그 창설 꿈꿔"(종합)흥국생명 이다현, 일본 진출한다…NEC 레드로케츠 임대 이적'기본기가 차이 만든다'…요시하라 감독, 세화여중·여고 배구부 특별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