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FA로 흥국와 준우승…데뷔 20주년 맞아흥국생명의 새 주장 김수지 (흥국생명 배구단 제공)2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2세트 흥국생명 김연경과 김수지(오른쪽)가 귓속말을 나누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수지흥국생명이재상 기자 "해상에 컨테이너 10개 물량 표류 중"…중동發 中企 피해 600건 넘었다한유원·공영홈쇼핑, 동행축제 맞아 중기제품 판매전 개최관련 기사'최대어' 정호영 행선지는 어디?…여자배구 FA 시장 열렸다'실바 42점' GS칼텍스, 준PO 흥국생명 제압…26일 현대건설과 PO 격돌'카리 36점'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3-1 역전승 2위 탈환'레베카 25득점' 흥국생명, 페퍼 꺾고 2위 도약…'선두' 도로공사 추격(종합)'외인 빼고 역전승' 흥국 요시하라 감독이 던진 메시지[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