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즈다노프, 불가리아 출신 아웃사이드 히터삼성화재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블라니미르 그로즈다노프. (KOVO 제공)삼성화재의 새로운 외국인 선수 블라니미르 그로즈다노프. (삼성화재 제공)관련 키워드삼성화재그로즈다노프마테이 콕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