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이 27일 팬미팅을 개최한다. (라이언앳 제공)관련 키워드김연경권혁준 기자 기업은행, 현대건설 '대역전극' 빌미된 비디오 판독 '오독' 결론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관련 기사'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박나래, 활동 중단 후 첫 SNS 활동 포착…김숙에 '좋아요'"한국 배구 미래 위해"…'리틀 김연경' 손서연 등 후보선수 합숙훈련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프로배구 새해 첫날 '꼴찌의 반란'…남녀 최하위가 나란히 선두 제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