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은퇴선수 여오현, 정대영 등도 수상1976 몬트리올 올림픽 여자배구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던 선수들이 메달 획득 50주년을 기념해서 특별공로패를 받았다. ⓒ News1 이재상 기자22일 배구인의 밤에서 국가대표 은퇴선수상을 받은 선수들. 왼쪽부터 여오현, 정대영, 하현용, 오한남 회장, 김해란, 한송이, 박철우, 윤혜숙. ⓒ News1 이재상 기자OK유소년 배구장학금을 받은 유망주 선수들과 권철근 OK저축은행 스포츠단 단장(가운데). ⓒ News1 이재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대한배구협회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덥고도 추운 나고야, 완벽하고도 서투른 조직위'U16 아시아선수권 우승' 손서연, 배구협회 선정 최우수 선수상 수상뉴스1 민경석·박지혜 기자, 제60회 한국보도사진상 수상최윤 선수단장 "판정 시비 적극 대응할 것, 비인기 종목에도 관심을"[항저우AG]IOC 선수위원 도전 5인이 밝힌 강점은…진종오 경험·김연경 인지도·박인비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