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시절의 최홍석(오른쪽). 2017.1.3/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현장취재최홍석우리카드 배구신영철안영준 기자 20번째 시즌 신광훈 "장수 비결? 항상 배우고 경쟁할 준비돼 있어야"SPOTV 인터내셔널 총괄 대표이사에 FIFA 출신 샬럿 버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