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9세 안돼 임시 계약 후 내년 2월 정식 계약 예정U19 세계선수권서 최우수 공격상 받으며 이름 알려이탈리아 프로배구 1부리그 베로 발리 몬차와 계약한 이우진(18·경북체고). (베로 발리 몬차 구단 SNS)관련 키워드이우진몬차권혁준 기자 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관련 기사김상우 감독의 조언 "이우진, 신인답게 패기 있는 모습 기대"남자 배구 방강호, 전체 1순위로 한국전력 입단…이우진 삼성화재행(종합)'최대어' 이우진 품을 팀은?…남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27일 개최한국 U21 남자 배구, 세계선수권 첫 판서 캐나다에 3-2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