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라운드서 남북대결은 5일 열려대한민국 여자 배구대표팀 선수들이 29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여자대회 대한민국과 도미니카 공화국의 경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3.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2022아시안게임아시안게임여자배구항저우안영준 기자 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K리그1 전북, 새 대표이사에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관련 기사김연경 '등번호 10' 영구 결번…V리그 5번째 주인공'진주대첩'의 날…한일 여자배구, 오늘 격돌강소휘 부활·문지윤 성장·박은진 가능성…여자배구가 쏘아올린 희망'학폭 논란' 이재영, 4년 만에 코트 복귀…日 히메지 입단여자 배구 운명 걸린 주말 2경기…VNL 잔류 위해 꼭 필요한 1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