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이다현이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출국 전 취채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대표팀 오는 24일 폴란드 우치에서 열리는 파리 올림픽 예선에 참가한 뒤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곧바로 항저우로 이동할 계획이다. 2023.9.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일 경기도 수원시 서수원칠보체육관에서 열린 '2023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내셔널리그(VNL)' 3주차 3차전 대한민국과 중국과의 경기에서 이다현(오른쪽)이 득점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대한배구협회 제공) 2023.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파리 올림픽 세계 예선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1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에서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리 올림픽 예선은 오는 24일 폴란드 우치에서 열린다. 대표팀은 예선을 마친 뒤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곧바로 항저우로 이동할 계획이다. 2023.9.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