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당하더라도 악착같이"…돌아온 정지석, 소중함 되새긴 태극마크

데이트 폭력 등 물의로 1년 징계…"실수하고 돌아와 더 감사해"
'세대교체' 대표팀의 고참급…"男 배구 반등할 계기 만들겠다"

본문 이미지 - 남자배구 대표팀의 정지석(28·대한항공)이 2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진행된 공개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남자배구 대표팀의 정지석(28·대한항공)이 2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진행된 공개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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