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쌓은 경험, 대표팀 전력 상승으로 이어질 것"여자배구 대표팀 주장 박정아가 2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출국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세사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은 2023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참가를 위해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출국한다. 2023.5.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여자대표팀박정아VNL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