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복귀…"통합 우승에 보탬 되겠다" 흥국생명이 김수지와의 FA 계약을 체결했다.(흥국생명 제공)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김수지(왼쪽), 김연경이 22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신한금융 서울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 대회' 8강 라운드 대만과의 경기에서 블로킹을 시도하고 있다. 2019.8.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김수지김수지 흥국생명김수지 김연경안영준 기자 '3연승 도전' 김효주, LPGA 아람코 챔피언십 2R 공동 2위호날두, 부상 털고 돌아오자마자 멀티골…알나스르, 5-2 대승관련 기사'외인 빼고 역전승' 흥국 요시하라 감독이 던진 메시지[V리그 포커스]'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레베카 28점' 흥국생명, '김연경 은퇴식' 앞둔 개막전서 정관장 제압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춘추전국시대…기업은행·도로공사 '2강 구도'여자배구 흥국생명, 팬들과 함께 새 시즌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