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에 첫 FA' 획득한 김연경, 고민 커진 여제의 선택은

김연경의 흥국생명, 도로공사에 패해 준우승

본문 이미지 - 흥국생명 김연경이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 결정전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5차전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패배 후 준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2023.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흥국생명 김연경이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 결정전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5차전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패배 후 준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2023.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 결정전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5차전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세트 스코어 3대2로 패배 후 김해란을 위로 하고 있다. 2023.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 결정전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5차전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세트 스코어 3대2로 패배 후 김해란을 위로 하고 있다. 2023.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 결정전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5차전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패배 후 준우승을 확정지은 흥국생명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6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2-2023 V리그 챔피언 결정전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 5차전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패배 후 준우승을 확정지은 흥국생명 선수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4.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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