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부터 통증 있었으나 참고 출전…팀에 보탬 못돼정규 시즌 종료 5경기 앞두고 수술…복귀 1년 소요IBK기업은행 김희진. /뉴스1 DB ⓒ News1 이동해 기자IBK기업은행 김희진. /뉴스1 DB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희진V리그IBK기업은행뉴스1권혁준 기자 기업은행, 현대건설 '대역전극' 빌미된 비디오 판독 '오독' 결론차상현 감독·이숙자 코치, 'VNL 강등' 여자 배구 대표팀 소방수 낙점관련 기사불혹의 신영석, V리그 올스타 최다 득표…개인 통산 14번째'베테랑' 양효진-김희진이 바라본 현대건설 '상승세'…"기본에 충실"카리 쓰러졌지만…현대건설, 기업은행 꺾고 6연승 (종합)'카리 27점' 현대건설 4연패 탈출…기업은행 7연패 수렁(종합)'우승후보' KB손보, 우리카드 꺾고 3연승…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