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세자르호. '전력 약화' 우려에도 밝은 분위기

김연경·김수지·양효진 대표팀 은퇴…2000년대생만 7명
감독 VNL 일주일 전 입국 등 준비 부족 지적도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김희진(왼쪽부터), 이다현, 세자르 감독, 박정아가 25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여자배구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배구협회 제공). 2022.5.25/뉴스1 ⓒ News1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김희진(왼쪽부터), 이다현, 세자르 감독, 박정아가 25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여자배구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배구협회 제공). 2022.5.25/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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