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상의발리톡] 센터서 익숙한 라이트로 이동"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겠다"우리카드 유니폼을 입게 된 이강원. ⓒ 뉴스12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 서울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이강원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17.6.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재상 기자 상반기 동행축제·하반기 코그페 '투트랙'…중기부, 내수 회복 드라이브DNA 분석으로 '제2의 닉스고' 찾는다…마사회, 능력마 발굴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