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컵 최종전서 베스트 플레이어 선정되는 등 깜짝 활약KOVO컵에서 맹활약한 IBK기업은행의 최정민(KOVO제공)ⓒ 뉴스1안영준 기자 홍명보 '스리백 고집'에 축구해설위원들, 한목소리로 거센 '일침'"홍명보호, 월드컵 48개국 중 44위" 영국 매체의 냉혹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