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장' 장병철 한전 감독 "어린 선수들 경험 부족에 흔들려"

컵대회 준결승서 우리카드에 2-3 역전패

본문 이미지 - 16일 의정부 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2021.8.1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16일 의정부 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한국전력과 삼성화재와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장병철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2021.8.16/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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