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12명 다 쓰는 라바리니, 철저한 분석과 준비가 만든 '4강'

김연경 "모든 선수들이 언제든 뛸 생각하고 준비"

본문 이미지 - 스테파노 라바리니 배구 대표팀 감독이 4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8강 대한민국과 터키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1.8.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스테파노 라바리니 배구 대표팀 감독이 4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8강 대한민국과 터키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1.8.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배구 김연경을 비롯한 선수들이 4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8강 대한민국과 터키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거둔 후 4강 진출을 의미하는 숫자 4모양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8.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배구 김연경을 비롯한 선수들이 4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8강 대한민국과 터키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를 거둔 후 4강 진출을 의미하는 숫자 4모양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8.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테파노 라바리니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 29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1.7.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스테파노 라바리니 대한민국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이 29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1.7.2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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