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끝에 가까스로 태극마크여자 배구대표팀의 김수지. 2021.7.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대한민국 배구대표팀 선수들이 2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조별리그 A조 5차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1.8.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배구인인 김수지 가족들의 모습. 김수지는 항상 자신을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는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수지 SNS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쿄올림픽이재상 기자 관련 기사BTS 탄 광화문·경복궁…오게임·케데헌 이은 'K-관광 기폭제' 될까클로즈유어아이즈, 日 단독 다큐까지…열도서 제대로 터졌다 [N이슈]제36회 이길용 체육기자상에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 선정'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