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간절한 김수지 "마지막 올림픽이기에 매 순간이 소중해"

부상 끝에 가까스로 태극마크

본문 이미지 - 여자 배구대표팀의 김수지. 2021.7.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여자 배구대표팀의 김수지. 2021.7.3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대한민국 배구대표팀 선수들이 2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조별리그 A조 5차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1.8.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배구 대표팀 선수들이 대한민국 배구대표팀 선수들이 2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조별리그 A조 5차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에서 득점에 성공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1.8.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배구인인 김수지 가족들의 모습. 김수지는 항상 자신을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는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수지 SNS 캡처) ⓒ 뉴스1
배구인인 김수지 가족들의 모습. 김수지는 항상 자신을 지지해주고 격려해주는 가족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김수지 SNS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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