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프로 무대 떠나 있다가 복귀두려움 컸지만, 이겨내자는 생각으로 기업은행 입단 결정10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도드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KGC인삼공사의 경기에서 IBK기업은행 최수빈이 아쉬워하고 있다. 2018.1.10/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1년 만에 IBK기업은행에 복귀한 최수빈. (한국배구연맹 제공) ⓒ 뉴스1안영준 기자 부산 아이파크, '40대 젊은 축구행정가' 김홍섭 신임 단장 선임K리그1 전북, 새 대표이사에 최재호 현대자동차 경영지원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