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와 계약한 김연경 임의해지로 가닥이재영(왼쪽)과 이다영. (한국배구연맹 제공) ⓒ 뉴스1김연경이 19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0-21 도드람 V리그 시상식에서 정규리그MVP 소감을 밝히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2021.4.19/뉴스1이재상 기자 한유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