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최연소' 고희진 감독 "삼성화재는 변화가 필요해…아니 꼭 변할 것"

[S1인터뷰] "촌놈이 성공했다"…프로스포츠 최초의 1980년대생 지도자
'원 클럽 맨'이자 배구명가 부활시킬 적임자

본문 이미지 - 고희진 삼성화재 감독이 24일 용인 STC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고희진 삼성화재 감독이 24일 용인 STC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1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고 남자부 러시앤캐시-삼성화재 경기에서 고희진(삼성화재)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13.11.10/뉴스1
1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NH농협 V리고 남자부 러시앤캐시-삼성화재 경기에서 고희진(삼성화재)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13.11.10/뉴스1

본문 이미지 - 고희진 삼성화재 감독. ⓒ 뉴스1
고희진 삼성화재 감독.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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