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앞둔 이민성 감독 "순탄치 않았던 과정, 보약 됐을 것"

1일 코리아풋볼파크에 14명 소집…"반드시 金 따겠다"

본문 이미지 - 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
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
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을 지켜보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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