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성남 꺾고 3위 도약안산 그리너스 김인성이 11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17라운드에서 결승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K리그2안산 그리너스김인성수원 삼성대구FC김도용 기자 '메이저 사냥꾼' 켑카, '실내 골프 리그' TGL 합류'재정 불안' LIV 골프, 시즌 종료 사흘 만에 대규모 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