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참사' 후 첫 K리그…현장 지도자들은 "책임감 더 느낀다"

7주 만에 재개…5일 서울-인천 K리그1 16R

본문 이미지 - 김기동 서울 감독 2026.3.22 ⓒ 뉴스1 박정호 기자
김기동 서울 감독 2026.3.22 ⓒ 뉴스1 박정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정환 인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윤정환 인천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 종료 후 FC서울 야잔이 서포터즈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박정호 기자
22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FC서울과 광주FC의 경기 종료 후 FC서울 야잔이 서포터즈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3.22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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